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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쁨

ㆍ이영훈 저
ㆍ교회성장연구소
ㆍ2018년
ㆍ\13,000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우리는 행복의 기준을 어디에 두고 살아가는가? 삶 가운데 기쁨의 근거는 어디에 있는가? 물질의 부요가 넘치고, 자녀들이 좋은 직장에 들어가서 부족함 없이 사는 것이 기쁨의 가장 큰 이유가 되고 있지는 않은가? 세상 사람들은 다른 이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물질적 풍요가 있어야지만 참된 기쁨을 누릴 수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스펙을 쌓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하고, 일등이 되기 위해 치열한 경쟁 속으로 뛰어든다. 그러나 성경은 인생의 기쁨이나 사람의 생명이 소유의 넉넉함에 있지 않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눅 12:15).
그리스도인의 ‘기쁨’에 대해 생각할 때 우리는 세상이 말하는 물질적 풍요로움을 넘어, 예수님이 이 땅 가운데 오셔서 하나님의 사명을 기쁨과 즐거움으로 감당하셨다는 더 높은 차원의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 진정한 기쁨을 회복해야 한다. 하나님만으로 기뻐하고,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순전한 마음을 품는 것이야말로 이 땅에서 승리하는 최고의 힘을 소유하는 것이다!
※ 구입 문의 :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서점 Tel (02)6181-7384, 7389

십자가를 실천하는 삶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ㆍ이영훈 저
ㆍ교회성장연구소
ㆍ2017년
ㆍ\13,000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세상의 많은 책과 영화, 노래들이 항상 사랑을 주제로 하고 있는 것만 보아도 인간이 얼마나 사랑에 관심이 많고 또 사랑을 필요로 하는 존재인지 알 수 있다. 하지만 세상이 주는 사랑은 인간의 근본적인 갈급함을 채워줄 수가 없다. 진정한 기쁨과 행복은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사랑을 마음에 간직한 사람만이 누릴 수가 있다. ”
기독교 신앙은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끝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신앙은 사랑으로 성장하고 완성되며, 항상 사랑으로 충만해야 한다. 하지만 적지 않은 기독교인들이 '사랑'을 규범적 윤리로만 받아들인다. 이유인즉, 아무리 힘이 들거나 억울하고 화가 나는 상황에서도 서로 사랑하자고 말한다.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빗대어 말하면서 사랑하라고 한다. 오리를 가자고 하는 사람과 십리를 함께 가고, 겉옷을 달라는 사람에게 속옷까지 주라는 말씀을 실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런 요구 앞에 우리는 어떻게 반응하는가? 이런 말씀을 단지 비유로만 간주하고 무시한다. 혹은 말씀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것을 늘 마음의 부담으로 느끼고 살아가기도 한다. 아니면 약간씩 사랑을 실천하면서 흡사 말씀에 충실한 것처럼 착각한다. ”
인간의 사랑으로 행하는 희생에는 한계가 있지만, 십자가의 사랑에는 어떤 한계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십자가의 사랑으로 행하는 희생은 세상의 것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고 놀라운 것이다. 육신의 부모들이 자식을 위해 일평생 크고 작은 희생을 하는 것처럼 하나님 아버지 역시 인간을 향해 끊임없이 희생하고 계신다. 예수님께서 온 인류의 죄를 짊어지시고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매일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 이 믿음을 굳게 붙잡을 때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에 거하며 살아갈 수 있다. ”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는 사랑이 가진 힘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엇인지, 그것을 통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제시하면서 지치고 고된 삶의 쉼과 평안함을 줄 수 있을 것이다.
※ 구입 문의 :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서점 Tel (02)6181-7384, 7389